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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기본코칭(칼럼)/유흥주점이야기

[스크랩] 칼럼12. 유흥주점직원관리! 직원의 로테이션으로 매장충성도를 다시 다진다/대한창업경영연구원 울산교육원

by 연구원장 2015. 10. 12.

때론 로테이션도 유흥주점의 한 전략!.


  단골인 경우라도 가끔씩 전혀 새로운 손님처럼 다른 직원이 응대하도록 하면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단, 소개는 (이전 전담직원 이나 지명직원이 있었던 고객이라면 ) 새로 소개하는 직원의 그레이드는 최소한 이전 직원과 같거나(다른 매력을 지닌) 그 이상이어야 한다. 단골을 전에 응대했던 직원이 결근 또는  다른 손님을 접객하여 현재 접객이 불가한 경우, 사전예약을 하지 않고 단골이 방문했다면 한번쯤 눈치껏 다른 직원을 소개해 보는 것도 괜찮다. 물론 고객과 관련된 정보는 내부직원도 모르게 진행해야하는 것이다.

직원의 로테이션이란 말은 단골 충성도도 시간이갈수록 약해직거나 타 매장 경쟁으로 인해 호감도가 변경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고정체제로 직원이 많다면 어렵지 않을 것이고 보도식 운영이라도 전혀 문제가 안 되는 것이다. 처음에도 언급했지만 유흥주점은 고객의 기대치를 만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성공할 수 있다.


 업종의 특성상 손님에게는 직원의 로테이션도 새로운 기대치를 만족시티는 수단이 될 수 있기 떄문이다.


기억하세요^^- 예약제가 아닌 이상 가끔씩 단골은 다른직원이 접객하도록 하면 떨어진 고객충성도를 올릴 수 있다(단, 이 경우 지정 전담직원보다 외모, 매너, 분위기리드 등 하나라도 더 우수한 직원을 소개해야 한다)

- 직원로테이션은 단골고객을 위한 배려 정도로 생각하고 접객내용이나 고객정보는 밑에 직원들에게 노출시키지 않는다.



▶대한창업경영연구원 울산교육원 ☎052)266-6117



출처 : 대한창업경영연구원 울산교육원
글쓴이 : 창업경영연구원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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